구름이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...
“안흥량의 물길을 지키러 떠난 장군이 돌아오지 않자, 부인 미도가 바닷가에서 기다리다 바위가 되었다는 충남 태안 꽃지해변의 두 바위 설화. 설화의 현장 꽃지해변에서 시작해, 노을·물때처럼 어김없이 오고 가는 것을 따라 '기다림'을 걷는 당일 코스. 9 미션 — 꽃지 할미할아비바위·태안 마애삼존불·안흥성·신두리해안사구·천리포수목원·만리포 노을·태안전통시장·백사장항 대하·몽산포 바지락칼국수.”


총 9개 spot. 미션은 자유 순서로 진행할 수 있어요.
코스에 포함된 스팟의 위치를 한 눈에 확인하세요. 색깔 핀을 눌러 각 장소의 한 줄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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